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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동용품을 요령있게 닦는 방법
작성자 유아월드 (ip:)
  • 작성일 2016-07-03 2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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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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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비닐 소재 : 아이가 입에 대는 것은 열탕처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나 항균처리가 되어 있는 제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치아 발육기는 젖병 세정제를 이용하여 소독하고 고무공처럼 아이가 발로 차고 땅에 굴리는 것은 1주일에 두번정도 흐르는 물에 샴푸를 타거나 유아용 세제를 이용해 수세미나 천으로 살살 씻어준다.

◆ 플라스틱 소재 : 미끄럼틀이나 그네처럼 크기가 큰 것은 수시로 젖은 수건이나 알코올로 닦으면 좋다. 칫솔을 이용해 더러운 부분만 세제로 닦아도 된다. 부속장치가 있는 복잡한 장난감은 절대로 물에 넣지 말 것. 유아용 세제를 수건에 묻혀 표면을 닦고 젖은 수건으로 깨끗이 닦은 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 털로 만든 봉제 인형 : 자주 먼지를 털어주고 한달에 한번 반드시 물세탁을 한다. 봉제인형은 물에 담그면 모양이 망가지고 천의 질감이 달라질 수 있다. 세탁할 때는 미지근한 물에 샴푸나 유아용 세제를 푼 다음 가제 수건처럼 부드러운 천에 묻혀 살살 주무르듯 때를 닦아 낸다. 헹굴 때도 미지근한 물을 부드러운 천에 묻혀 꼭꼭 눌러 물기와 비누기를 뺀다. 물기를 털고 드라이어로 말린다.

◆타월 재질 장난감 : 세탁이 쉽지만 세탁기에 넣기보다는 손으로 조물조물 눌러 때를 빼는 게 손상을 줄인다. 원형이 망가지지 않게 손으로 살짝 눌러 변색되지 않도록 그늘에서 말린다. 2주일에 한번정도 빤다.

◆나무장난감 : 1주일에 두 번정도 마른 수건으로 닦아준다. 항균코팅된 장난감은 젖은 수건으로 닦고 다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없앤 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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